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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σー`)

240617 100문 100답

23년 10월 루나스테에 나타난 오리비키



https://www.youtube.com/watch?v=Y1Bboo5KXL4



 

오늘의 추천브금!

 

 

 

 

1. 내 이름

하냐

활동명은 한야인데 한야라고 부르면 성붙여서 이름 부른 것처럼 뭔가 딱딱하게 느껴진다.

하냐라고 해줘 하냐. 하냐삐 하냐냐도 괜찮아용.




2. 생일

11월 24일



3. 키

164... 인데 아닌 것 같다.

163.5에서 164 왔다갔다하는듯?



4. 최근 관심사

월급을 30배로 만드는 법... 은 농담이고

어떻게 하면 잠 덜 자고 덜 피곤할지 고민하기

그리고 일본 사진계가 자꾸 트위터 추천탭에 떠서,

그 사람들 사진들 쭉 보면서 감탄하기, 특징 찾기



5. 집에서 심심할 때 하는 일

혼자 맥주마시면서 그여름이나 마포구 일하기....

근데 5월 말에 다리를 다친 뒤로 3주동안 금주중이에요.... 

흠... 아카네에게 전화하거나 트캐하기

아니면 휴대폰 게임하기



6.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일

시간 확인후 몇분 더 잘 수 있는지 각재기

어쩔수없이 일어난 뒤에는 유튜브 뮤직에서 좋아하는 노래 틀고

그 노래 끝나기 전까지 씻기 혹은 탈의하기



7. 좋아하는 가수

노래가 취향에 맞으면 좋아해서...

가수라고 하면 잘 모르겠음



8. 좋아하는 배우

와 이거 어렵다

아주 옛날에 박기웅 님 좋아했음

먼가 그때는 연기를 잘 한다고 생각했음

지금은.... 필모 안 찾아봐서 잘 몰라요



9. 요즘 자주 듣는 노래

군청의 세계 - 우리들의 슈퍼노바

그리고 제목은 아직 못 밝히지만 그여름에 추가될 왕도전파곡

=LOVE - 여름마토페, 이 하늘은 트리거
BiSH - Beautifulさ



10. 인생 노래

라부도루 - High Jump!!
​테바사키 센세이션 - 미완성일기


먼가... 하냐는 이 활동을 하면서 일본 취업을 병행으로 길게 준비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코시국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잘 안 됐었었다. 이 활동도 더 많이 하고 싶었는데 지방에 있어서 잘 못했었다.


그래서 그때 ​일이 잘 안 풀릴때마다 집 세탁실에 쭈그려앉아서 이 노래 두개를 이어폰으로 크게 들고 맨날 하늘 올려다봤었다. ㅎㅎㅎㅎㅎㅎ

가사 듣고 많이 힘 낼 수 있었다.


=LOVE - 청춘 서브리미널

 

다시는 아파서 복귀 못할 것 같던 오시가 웃으면서 빛과 함께 앞으로 뛰쳐나오는 경험을 하신 적 있습니까....?

저는 있습니다... 이 곡으로 했습니다.....



베이비레이즈 JAPAN - 새벽녘 BRAND NEW DAYS (페어웰버전)

아 자꾸 라떼는 되는 것 같아서 옛날 이야기 하기 싫은디
옛날에 일본에서 활동한 적이 있었다.


솔직히 공부를 핑계로 놀러갔는데, 첫번째 팀에 들어가버린 나머지, 돈과 시간을 엄청 많이 쓰는 것 같아서 싫었다. 심지어 하냐 데뷔전은 일본 칸토지역 꼴등.

그런데 내가 여기서 팀을 나가버리면, 1학년 신인전을 나갈 사람이 1명밖에 안 남는 상황이었다. 그건 싫었다. 책임 안 지고 친구를 버리고 가는 느낌이었다. 어쩔수없지~  여기까지만 도와줄게. 하면서 신인전을 준비하고, 그 과정에서 베비레를 좋아하게 됐다.

베비레 해산 다음날 이 노래가 올라왔다.
아침에 눈떴을때 이 노래가 올라와있었던 그 기분을 아직도 못 잊는다.

그리고 유니돌 신인전으로 대회를 나갔는데, 뭔가...... 뭔가 관동지역 꼴지였던 우리팀이 정말 잘했다. 파트너인 친구랑 모든 호흡이 맞았고, 이 친구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읽혔을때의 짜릿함. 객석에서는 해산 직후의 버전을 가지고 나와서 놀라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노래가 예상치못하게 나와서 우는 사람도 있었다. 게다가,
2층 객석이 팀 컬러인 하늘색으로 가득 찼었다. 그 순간 아..... 좀 더 무대에 서야겠구나...... 좀 더 해 봐야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활동한 것 같다.

그걸 본 순간을 나는 평생 못 잊을 것 같다.

 

https://youtu.be/yJyTmI4QAIg?feature=shared

 

사실 그때 그 기억으로. 원래 하늘색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한국에 돌아와서 하늘색을 계속 담당색으로 가져가고 있다.

MPK에서는 미유님이 먼저 하늘색을 쓰셨고, 미유님이 졸업이 아닌 휴지(영구결번) 처리가 되었기 때문에 첫 팀에서 썼던 레몬색을 MPK에서 이어서 쓰고 있다.



11. 인생 영화

흠 영화 사실 잘 안 보는데 음

나니아 연대기해리포터 시리즈는 정말 좋아한다



12. 인생 책

아무도 모르는 색깔 - 김혜진

완전한 세계 이야기라는 아동용 판타지 소설 시리즈인데, 그 중에서 3권인 이 책을 제일 좋아한다.

13. 좋아하는 음식

오... 진짜 싫어하는 음식 찾는게 더 빠름....

고기류, 야끼우동, 닭발, 떡볶이, 순대(+허파)

14. 싫어하는 음식

징그러운 음식들 (번데기, 병아리 삶은거, 개구리, 메뚜기 등등)
향신료 (잘 못먹음)

마라탕 (뭔가 향신료 들어가있을 것 같음)
선지국, 보신탕(장난해?), 천엽, 비리고 쓴것들, 시금치 같은 나물무침들

15. 이상형

놀랍게도 진짜 생각해본 적 없음
그냥 내가 좋아하는걸 같이 좋아해주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음

16. 나랑 친해지는 법

지킬거 지키면서 1시간만 이야기하다보면 친해져있을? 걸?

뭔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방을 너무 좋아하고 있어서 곤란함

내 친구! 라는 바운더리 안에 들어오면 내가 기분나쁜건 안 하려고 노력하는것 같다



17. 요즘 가장 하고싶은 것

대구집 가서 엄마가 해준 밥 먹고 푹 자고 엄마랑 수다떨다 오기...

​사실 다 필요없고 그냥 뛰고 춤추고 싶다 다리 얼른 나아주라



18. 연하vs동갑vs연상

옛날에는 나이 엄청 따졌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음

이 씬에서는 바빠죽겠는데 무슨 호칭이야~! 하면서 언니든 동생이든 상관없이 하냐~! 하라고 함.

 

근데 웅니 좋아. 난 어렸을때부터 웅니들이 갖고싶었어.

 

19. 내 목표(꿈, 장래희망)

흠,,,,,,,,,

목표,,,,,,,,,,,, 세계정복하기,,,,,,,,,

농담이고

요즘 씬이 커지면서 엄청 큰 라이브들이 생기는데 내가 지금 유닛만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못 나가거나 불리더라도 멤버들이랑 일정들이 안 맞아서 못 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신그룹을 해서 그런 라이브에 불릴 수 있는 하냐와 팀이 되고 싶다. 신그룹에 대해 다시 욕심 조금 부리게 된 계기.

20.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는 일

문 잠긴거 확인하기, 알람 다중으로 맞추기

21. MBTI

ENFP

22. 습관, 버릇

일이 생각보다 잘 안 풀릴때(현생에서) 앞머리를 잡아뜯는다

그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얼굴을 막 긁는다...
지금 손에 네일 없는데, 네일 있었을때는 덜 긁었던 것 같아서 조만간 또 길러서 네일하러 가야지.

어우 이거 왜 생각보다 길지



23. 취미

흠 일단. 더 잘추고 싶다.
그리고 일-한 번역하기.



24. 특기(잘하는 것)

음~,,, 뭐가있지,,, 몇년전이었으면 태권도랑 수영이라 했을것 같은데, 최근 몇년동안 안 해서 이제 특기가 아닌 것 같아.
프리미어 프로로 영상 편집할 줄 알고, 일본어를 잘하는 것 같다. 독학+일본 1년 살다온걸로 원어민이랑 불편함없이 이야기할 수 있다 하하하

25. 좋아하는 계절

봄, 가을.

벚꽃 필때랑 단풍 확 들었을때가 예쁘다.



26. 낮, 밤 중 내가 가장 활발한 시간

밤. 밤 11시~새벽 1시가 제일 활발하다.

자기싫어~~
원래 12시 반쯤 자야하는데... 요즘은 좀 간이 배밖으로 나와서 3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난다.

27. 즐겨보는 유튜버

딱히? 없는듯.
릴스를 마아아악 넘기면서 본다.

빵먹다 살찐떡? 그 사람 릴스는 자주본다.



28. 좋아하는 색깔

하늘색!

29. 좋아하는 과일

딸기 키위 샤인머스캣
그리고 흰색 껍데기가 잘 까진 한라봉(중요)

 

30. 좋아하는 반찬

흠..... 
자취생에게는 멸치볶음, 메추리알장조림은 필수아이템 아닌가요

31. 지금 카톡 프사

나 멀티프로필 쓰는데

실친들용 > 하냐 뒷모습 찍은 사진
부모님용 > 하냐 지금 트위터 프사 사진 (아카네가 얼굴 잘 보이는게 최고라고 했다)
회사용 >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
오타쿠용 > 카와페스때 다야리리 대기하다가 찍힌 그여름 사진

 

우하하

 

 

 

32. 내 성격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정많고 눈물도 많고,,,, 생각보다 덜렁거린다


33. 학창시절 동아리

초/중학생: 합창부 피아노

고등학생: 국제교류동아리 + 오케스트라
대학교: 동아리라기보다는 국제홍보대사 했었음

 

34. 학창시절의 내 모습은?

진짜 잠만보였음.

아침에 학교 가자마자 체육복 바지를 치마밑에 입고 잠듬

점심 먹고 다시 잠

저녁 먹고 친구들이랑 경찰과 도둑 혹은 운동장 돌다가 잠

야자 끝나고 그때부터 친구들이랑 새벽까지 놀음

 

국어, 사탐(특히 역사관련), 음악, 일본어쪽으로 점수가 잘 나왔어용 ㅎ

35. 잠이 안올 때 하는 것

유튜브 릴스보기... 그리고 영원히 못잠

오늘도 사실 트캐 끄고 그러다가 새벽 4시에 잠 ㅎ

36. 좋아하는 라면

까르보불닭 진짬뽕
근데 요즘 국물있는 라면은 잘 안 먹는것 같아요.

37. 답장 평균 시간

트위터는... 서브계만 봐서 본계 답장이 늦고

카톡은 알람 쌓이는거 싫어서 거의 바로바로 답장함

근데 트위터나 카톡이나 가끔 마음 속으로 답장하고 자주 까먹음 ㅋㅋ



38. 아침식사 유무

안먹음

PT쌤이 제발 계란이라도 챙겨먹으라고 하는 편

39. 낯가림 유무

안 가리는데? 나보다 텐션 강한 사람은 가림....

40. 단 음식 호, 불호

좋아함



41. 매운 음식 호, 불호

매운음식 잘은 못 먹는데, 스트레스 받을땐 무조건 매운 음식 먹고싶어짐 큐ㅠㅠ

42. 노래방 가면 항상 부르는 노래

노래방 잘 안 가는데, 친구랑 가면 보컬로이드 노래 많이 부름
혼자 노래방 가면 4846 노래 많이 부른다.

43.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조부모님, 부모님이 아픈거

 



44. 민트초코 호, 불호

못먹진 않는데 기왕 돈주고 먹는다면 그냥 초콜릿

45. 가장 좋아하는 베라 맛

우와 이거 어렵다 지금은 딸기요거트

46. 전화 vs 문자

음 답이 빨리빨리 오가면 문자가 좋고

그게 아니라면 전화가 좋아요

47. 스트레스 해소법

의도적으로 스트레스의 원인을 생각하지 않는 시간을 만든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휴대폰 끄고 운동을 하거나 푹 자고 온다.

그렇게 해도 덜 풀린다....? 매운거 먹고 다시 운동한다.



48. 인생 좌우명

좌우명.... 음 요즘 좌우명 딱히 신경 안 쓰는 것 같은데.

즐겁게 살자!
그리고 긍정적으로 살자 (의외로 제법 염세적인편)



49. 가장 많이 쓰는 카메라 어플

스노우



50. 최근 가장 웃겼던 말이나 짤

니쥬(쥐)와 오타쿠(쥐)가 내 트캐에서 티격댔는데

소다가 쥐끼리 싸우네 이랬더니

누가 쥐는 역시 같이 두면 싸우지 라고 대답하고

누가 또 거기다가 쥑쥑이라고 대답함.



51. 좋아하는 캐릭터

포챠코

두상이 동그랗고 단정한데 고양이상인 캐릭터들.... 어제 트캐에서 이 이야기 했더니 취향 소나무세요... 하는 이야기 들었다...

 

52. 내가 가진 것 중 가장 오래된 것

흠 대구집 기준으로는 아기때 갖고있던 애착인형

자취방 기준으로는 음.... 음.... 애니메이션 굿즈?



53. 내가 가진 것 중 가장 예쁜 것

작년 생탄위와 올해 해산위가 준 꽃으로 만든 캔들홀더



54. 내가 가진 것 중 가장 쓸모없는 것

며칠전 겐바 전후에 먹으려고 산 베이글 포장지.

너무 정신없어서 한입먹고 못 먹었다.


55. 가장 아끼는 물건

오타들이 준 편지.

속상하거나 자존감 떨어질때마다 읽고 나는 쩌는하냐야 ^-^ 하기


56. 넷플릭스(왓챠) 추천 프로그램

넷플릭스 매달 돈 내고있지만 잘 안본다.

내 아까운 돈...

57. 좋아하는 옷 브랜드

옷을 엄청 신경써서 입는 편이 아닌데 (생탄티+반바지 ㅋㅋ) 현생용으로는 프로젝트 M 브랜드 많이 사서 입고, 여동생이 가내스라 옷 좋아해서 거기서 골라주면 대충 산다.



58. 내 추억이 담긴 물건

역시 편지려나



59. 내가 하는 SNS

트위터, 카톡, 인스타

근데 인스타 잘 안함...

 

60. 내 게임 닉네임

멘붕하냐


61. 내 게임 닉네임의 뜻

게임 잘 못해서 멘붕함 + 하냐

62. 돈 생기면 가장 많이 쓰는 곳

난 내가 돈 생기면 옷 사는데 제일 많이 쓸 줄 알았거든?
근데... 취직해본결과... 1위가 식대고 2위가 덕질(아이돌 덕질 + 게임)에 많이 쓴다...

63. 잠버릇

벽에 붙어서 잠 + 잠꼬대함

근데 잠꼬대 한거 기억 못해 



64. 내 묘비명

화장해주면 안돼?

근데 진짜 TMI인데 하냐 친가쪽은 선산있음
아주 만약에 일찍 죽는다면 거기 하냐 이름이랑 가족들 이름 쓰고 가린 뒤 묻어주시지 않을까

65. 내 친구가 죽으면 내가 가장 먼저 할 행동은?

이런건 질문이라도 하지 마세용 ㅡㅜ

66. 물냉 vs 비냉

물냉 먹고싶다

67. 내가 잘하는 음식

계란프라이



68. 좋아하는 동물

강아지 고양이

69. 나의 별명

하냐

그리고 실친들에게는 이름 끝글자만 뗀 이름으로 많이 불린다. 예를 들어서 본명이 김하냐라면 김하~ 이렇게?

70. 싫어하는 색깔

사실.... 루루에게 미안하지만 나는 초록색을 별로 안 좋아해....

어렸을때 학교에서 시금치 안 먹으면 집에 못 가게 했는데? 초록색이 시금치색이잔아.

71. 가족관계

부모님, 여동생, 남동생



72. 나의 혈액형

A

73. 내 발사이즈

240

74. 요즘 가장 갖고싶은 물건

뭐가 있을까... 청소기...
다리를 다쳐서 허리를 못 숙여 ㅜㅜㅜ 청소를 못했더니 머리카락이 방바닥에 너무 많아요!!

75. 내가 결혼하고 싶은 나이

76. 내가 좋아하는 꽃

벚꽃? 사실 꽃이고 예쁘면 다 좋아요



77. 요즘 가장 심각한 고민은?

다리가 언제쯤 나을까

78. 내가 가장 아팠을 때

코로나 걸렸을때랑 작년 크리스마스 ~ 올해 초 독감걸렸을때.... ㅜㅜㅜ 둘 다 같은 증상 있었다... 보일러를 틀어도 틀어도 너무 추웠다...... 그리고 얼마전 식중독 걸렸을때.....


뭐야 거의다 올해잖아?​



79. 친구가 약속시간에 1시간 늦었을 때 나는?

카페 가있을게~ 천천히 오되 음료값 내놔라 ㅡㅡ

80. 1년 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하냐야 너 생각보다 사랑받고 있어

81. 내가 가진 기억 중 가장 어릴 때의 기억

아마 둘째 태어나기 전이라 3살 이전일텐데?

할머니집에서 어르신들이 새참으로 식사하시고 남은 반찬을 엄마가 식탁위에 두었는데, 엄마가 시골마당에 물뿌리러 나간 사이에 내가 팔을 머리 위로 뻗어서 고추를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동네가 떠나가도록 울었다.... 엄마가 막 시골마당에 들쳐업고 나가서 물을 엄청 먹이면서 어유 너는 왜 그걸 주워먹어서!!!! 하면서 엄청 혼냈다.... 그때의 트라우마인지 절대 고추 안 먹음... 뭔가 너무 먹기 싫음..... 



82. 내가 가진 기억 중 가장 무서웠던 기억

막내동생 1살때, 둘째 3살때였는데 엄마랑 둘째랑 막내동생이 눈앞에서 트럭에 치인적 있다
셋다 멀쩡하긴 한데... 하냐 6살때인데 으 그만생각해야지 속울렁거려 




83. 백만원이 생기면 하고싶은 것

병원비 한꺼번에 내기 우하하

84. 하루 식사 횟수

2번? 아침은 안 먹지만 다른 끼는 절대 안 굶음



85. 남들에 비해 잘하는 것은?

역시 일본어




86. 남들에 비해 못하는 것은?

손재주가 없는 것 같다,,, 그림도 잘 못 그리고 디자인도 잘 못함 ㅜㅜ

숙제 맡기면 뭔가 예쁘게 꾸며주고 싶은데 그림실력이 없어서 많이 미안하다

87. 주량

헉 취했다!! 싶으면 술 더 안 마셔서 내 주량 모름

88. 나의 tmi

사실 이거 현생살면서 몰래 쓰고 있음

89. 내가 가진 기억 중 가장 신기한 기억

대학교 합격발표 직전에 예지몽 2번꿈

첫번째 꿈은 1차합격발표때 하냐 대학가는건 보고 살아야지... 하셨던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꿈에 처음 나왔는데, 할머니한테 할머니 저 대학 합격시켜주세요! 했더니 할머니가 알았다. 하셨고 최종합격 발표 전에는 진짜. 잠 못자다가 10분 전에 선잠들었는데? 내가 관에 누워서 내 머리 위로 흙이 떨어지는걸 지켜보는거 꿈꿨다. 뭐야?! 나 떨어져서 죽나?! 하고 검색해봤는데 합격하는 꿈이래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가고싶은 대학교 최초합격했다 우하하

 ​

90. 몇 살까지 살고 싶은지

안아프게 오래 살고 싶어용

뭔가 옛날에는 오래 살기 싫다고 생각했었는데? 최근 몇년동안은 오시나 친구들이 재밌거나 더 나은 내일을 보는데 그 모습을 내가 못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속상한거임... 그래서 안 아프게 오래 살기로 바뀌었다요 ㅋㅋ

91.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

현생에서는 하냐씨 요즘 많이 힘들어요....? 하냐씨 눈에 초점이 없어요.... 라는 말을 많이 듣고

친구들한테는 하냐 진짜 오타쿠같아... 라는 말과 하냐 진짜 착한 것 같아... 라는 말을 들음....

근데 오타쿠같다는건 이제 인정하기로 했는데 착하다는 말은 인정못함X

92. 좋아하는 단어

좋아
고마워
무대잘함

93. 내가 자주 쓰는 말

개큰~~

~~띠예

아 이거 쓰고나니까 다 소다한테 옮은거잖아 ㅡㅡ

 

94. 내가 좋아하는 공간

공연장과 집



95. 여행 가면 가고싶은 지역, 나라

음 서구권으로 가보고 싶다

지금까지 여행간 곳은 전부 다 동양이야



96. 무인도에 가져갈 3가지

뭐가져가지... 자가발전기 휴대폰 통신기계....

누구보다 빠르게 무인도를 벗어나서 휴대폰 게임을 하겠다...

97. 내가 갖고싶은 초능력

순간이동

마타스테때 현생살러 나가는 시간보다 더 일찍 일어나야함ㅋㅋㅋㅋ쿠ㅜㅜㅜㅜ

98. 죽어서 영혼이 되면 가장 먼저 하고싶은 일

아무생각도 안 하고 푹 잠자기

 

99. 100문 100답 이후 할 일

커피사러 다녀오기

100. 문답을 마친 나에게 하고싶은 말

하냐야 블로그 미루지마라.... 반년치 밀렸다.....

​그리고 백문백답 생각보다 힘들었다

 

 

진짜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