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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σー`)

231203 夜明けの向こう側へ 후기 ①

안녕~~~

해삐시아와세삐?

하냐삐~~~

 

진짜 오랜만에 적는 블로그다 ^------^

근데 무엇보다 새로운 블로그로 찾아온

 

변명은 아니고

예전에 사용하던 블로그 PW를 까먹었다.

 

무엇보다 개인 블로그라기보다 팀블로그였다보니

그냥... 하냐걸로 새로 파자 싶어서 새로 팠다.

 

그걸 깨달은건 12/4 생탄 다음날이었다.

그래서 옛날에 쓰던 블로그를 옮기다가........

다 못 옮기고 그냥 2024년 되기 전에 생탄 후기라도 쓰자 싶어서.

 

 

 

엄청 늦어졌지만 2023년 12월 3일 생탄 감사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당일,

혹은 그 다음날 제대로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당일 막판에 체력이 망가져서...

 

진짜 2023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미루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버린 것 같아요.

 

정말 변명을 하자면

그 후 일주일간은 체력이 망가져서 골골거리고 있었고

그 뒤 일주일간은 현생에서 큰일이 터졌구

(물론 그 후로 아직 복구되지 않았다)

그리고 그 다음은 알다시피 독감이 걸렸다. (NOW!)

 

어쨌든.

약 3주전의 나는 정말 덕분에 즐겁고 행복했다는 뜻.

 

생탄 준비하는 1달동안 맨날 연습실감 (근데 본방에서 다틀림) + 새끼손가락 잘 못접음

 

한달전의 하냐야.... 잠좀 자지 그랬어... 너는 수면부족으로 본방에서 많이 틀린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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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생탄을 안 한 이유」

 

어... 걍.... 옛날부터 내 물판 자주 왔던 친구들이면 알텐데

바다건너에서 비슷한걸 한 적이 있다.

 

근데 정작 제일 열심히 축하 해 준 사람들이??

너무 준비를 열심히 한 나머지???

본인들이 그걸 다 못봤다!!!!!!!

 

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누군가가 엄청 많은 고생을 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고생때문에 내가 나오는 공연도 못본다는게.

 

그냥 그래서 나는 이미 생일 라이브 몇번 해봤으니까

그냥 평범하게 가족들, 친구들에게 축하를 받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생탄을 안 했었다.

 

그래서 물판에서 진짜 몇년동안

Q. 하냐 생탄 왜 안해? 생탄위 할래

A. 님장난함? 생탄위하면 나화낸다 시러 ㅡㅡ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뒤에서 쓸 이야기지만

이렇게 이야기를 계속 했었으니

생탄위가 당연히 안 생길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내가 고생하니까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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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탄이 아니라 사심겐바를 열려했음」

 

2023년 8월....

하냐는 그래서 생탄 말고

사심겐바를 열기로 한다...

 

MPK 처음 들어갔을때도

저 생탄 안 할거에요 이러면서 들어갔는데.... ㅋ쿠ㅜ

 

Q. 그럼 한야님 사카미치 무슨 곡 좋아해요?

A. 좋아하는 곡은 많고

     저 작년 생일에 청춘의 말 찍어올리려 했는데

     코로나 걸렸어요

그래서 MPK 2기 오히로메 공연에 청마가 들어가게 된거임

 

 

 

어쨌든! 이런 마음으로 첫 행사를 기획했다.

 

① 사심이 담긴 셋리를 다른 아이돌들에게 시키고 싶었다

②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이 더 가기 전 무언가 해보고 싶었다.

 

헤헤^-------^

 

 

 

2023년은 어쩌다보니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1그룹 2유닛을 할 수 있게 되었고

(하루스페+그여름+MPK)

그래서 너무 행복했다.

 

지금까지 활동을 하면서

루루랑, 남부권에서 올라오는 아이돌들 외

다른 아이돌들과 교류를 안 했었기 때문에,

(대기실: 힘들어서 뻗어있음

+ 종연후: KTX 타고 가느라 바쁨)

 

유닛활동을 계기로 유닛 외의 다른 아이돌들에게도

마음도 많이 열고 먼저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하냐 현생이 너무 바쁘기도 하고

다리 부상도 잦다보니.....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좋아하는 사람들과 뭔갈 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여름에 (MPK 들어간 이후)
아 ~,,,, 이 곡 대박인데,,,, 국겐에서 안해주나,,,

하면서 캐스를 하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럼 생탄말고 사심겐바를 해서!

아이돌들에게 이 개쩌는 곡을 시키자!

(누가 해준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루루에게 그래서 나 내 생일쯤에 사심겐바 열래.

하고 말했는데 루루가 좋아. 도와줄게. 라고 해서

공연장을 대관하게 되었다.

 

그리고 하냐는 9월 초에 대관해놓고

9~10월에 갑자기 들이닥친

현생이슈로 사심겐바 준비를 1도 못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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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지니까 일단 끊음